복잡해 보이지만 핵심만 알면 됩니다. 나머지는 에이전트와 렌더가 도와드립니다.
렌더가 필요하신가요? 코리안 리얼티 에이전트가 소개해드립니다 →
모기지(Mortgage)란?
주택을 담보로 받는 대출입니다. 통상 15년 또는 30년에 걸쳐 원금과 이자를 매달 상환합니다.
컨포밍 vs 넌컨포밍
모기지(Mortgage)는 대출 금액에 따라 두 종류로 나뉩니다.
컨포밍 (Conforming)
- 정부가 정한 한도 이내의 대출
- 금리가 낮고 조건이 유리
- 2026년 한도: 일반 $832,750 / 고비용 지역 $1,249,125
넌컨포밍 (Non-Conforming)
- 한도를 초과하는 대출
- 점보론(Jumbo Loan)이 대표적
- 금리가 높고 심사가 까다로움
대출 종류
① Conventional (컨벤셔널)
- 가장 많이 쓰이는 대출
- 크레딧이 좋으면 금리가 유리
- 다운페이먼트 최소 3~5% 가능
- 20% 미만 → 모기지 보험(PMI) 매달 추가
- 20% 이상 → PMI 없음
예: 대출 $500,000 기준 예상 PMI
* 위 금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금액은 다를 수 있습니다.
② FHA
- 크레딧 점수가 낮아도 받을 수 있는 정부 보증 대출
- 580점 이상이면 다운 3.5% 가능
- 대출 한도: 일반 $541,287 / 고비용 지역 최대 $1,249,125
③ Jumbo (점보)
- 해당 지역 컨포밍 한도보다 많은 금액을 빌려야 할 때
- 컨벤셔널보다 금리가 높고 심사가 까다로움
핵심: 점보론은 매매가가 아닌 대출 금액 기준입니다.
예: LA에서 $1.5M 주택 구매 시
* 위 금액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.
다운페이먼트
- "20%를 내야 한다"는 오해입니다. 프로그램에 따라 3~5%도 가능
- 20% 미만 → 모기지 보험(PMI) 매달 추가
- 20% 이상 → PMI 없음
- 다운페이먼트가 클수록 금리 협상에도 유리
모기지(Mortgage),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
코리안 리얼티의 전문 에이전트에게 연락하시면 렌더를 소개해 드립니다.
크레딧 점수
미국에서 집을 살 때 가장 중요한 숫자입니다.
| 점수 | 조건 |
|---|---|
| 740+ | 가장 좋은 금리 |
| 700~739 | 좋은 조건 |
| 620~699 | 가능하지만 금리가 올라감 |
| 580~619 | FHA론만 가능 |
크레딧 기록이 짧거나 점수가 낮아도 방법은 있습니다. 렌더마다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고, 상황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합니다.
월 페이먼트 = PITI
매달 납부하는 금액은 원리금만이 아닙니다. 네 가지 항목이 합산된 금액입니다.
P
Principal
원금
I
Interest
이자
T
Taxes
재산세
I
Insurance
보험
+ HOA가 있으면 여기에 추가됩니다.
프리어프루벌 (Pre-Approval)
- 집을 보러 다니기 전에 받아두는 융자 사전 승인
- "이 바이어는 대출 능력이 확인되었습니다"라는 증명서
- 프리어프루벌이 없으면 셀러가 오퍼를 진지하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낮아짐
- 통상 1~3일 이내 발급, 비용 없음
기본 필요 서류
렌더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아래 서류를 요구합니다.
| 세금 보고서 | 최근 2년 (Tax Returns) |
| 급여 명세서 | 최근 2개월 (Pay Stubs) |
| 은행 잔고 증명 | 최근 2개월 (Bank Statements) |
| 신분증 | 영주권 또는 비자 서류 |
자영업자는 추가 서류가 필요합니다. 코리안 리얼티의 전문 에이전트를 통해 소개받은 렌더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참고해주세요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, 금융·법률·세무 자문이 아닙니다. 대출 조건과 자격 기준은 렌더와 개인 상황에 따라 다르게 적용됩니다. 실제 결정 전에는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.
출처: 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, U.S. Department of Housing and Urban Development (FHA)